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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소방안전관리자 1급] 2026년 9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화재 현장에서 구조된 사람의 등 부위 피부가 가죽처럼 굳고 검게 변했으며, 그을린 옷이 피부에 달라붙어 있다. 본인은 그 부위에 통증을 거의 느끼지 못한다. 〈보기〉에서 응급처치로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른 것은?
㉠ 피부에 달라붙은 옷은 억지로 떼어 내지 않는다.
㉡ 화상 부위에 물에 적신 천을 대어 열기가 깊은 곳까지 전달되지 않게 한다.
㉢ 통증을 줄이기 위해 화상 부위에 식용유나 된장을 바른다.
㉣ 통증이 거의 없으므로 가벼운 화상으로 보고 이송하지 않는다.
1
㉠
2
㉠, ㉡
3
㉡, ㉢
4
㉠, ㉡, ㉣
해설
피부 전층이 손상된 전층화상(3도)이므로, 붙은 옷은 떼지 않고 물에 적신 천을 대어 열기가 깊이 전달되는 것을 막는 ㉠과 ㉡이 옳다.
- 식용유·된장·간장 등을 바르면 감염과 손상을 키우므로 금한다.
- 전층화상은 피부 전층이 손상되어 통증이 없을 뿐 가장 깊은 화상이므로 신속히 이송한다.
근거: 소방안전관리 실무 — 화상의 분류와 화상환자 응급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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