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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소방안전관리자 1급] 2026년 10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어떤 인화성 액체를 시험한 결과가 다음과 같았다. 이 결과에 대한 해석으로 옳은 것은?

30℃: 작은 불꽃을 대자 순간적으로 불이 붙었다가 곧 꺼졌다.
38℃: 작은 불꽃을 대자 붙은 불이 5초 넘게 계속 탔다.
455℃: 불꽃을 대지 않고 가열만 했는데 스스로 불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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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는 연소점, 38℃는 인화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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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는 연소점, 455℃는 발화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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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5℃는 점화원을 대야 붙는 인화점이다.
4
산소 친화력이 클수록 455℃는 높아진다.
해설

불이 5초 이상 지속된 38℃는 연소점이고, 점화원 없이 스스로 불이 붙은 455℃는 발화점이다.

외부 불꽃으로 순간 불이 붙는 최저온도인 30℃가 인화점이며, 연소점은 보통 인화점보다 5~10℃ 높다. 세 온도는 인화점, 연소점, 발화점 순으로 높아진다.

  • 30℃와 38℃의 이름을 서로 바꾼 해석은 틀렸다.
  • 외부 점화원으로 불이 붙는 최저온도는 인화점이며, 455℃는 점화원 없이 발화한 온도다.
  • 산소와의 친화력이 클수록 발화점은 낮아진다.

근거: 소방학개론 일반이론 — 인화점·연소점·발화점(두 복원본 교차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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