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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데이터 전송 중 생기는 오류를 다루는 방식에 관한 설명이다. 빈… | 2025년 정보처리기사실기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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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

데이터 전송 중 생기는 오류를 다루는 방식에 관한 설명이다. 빈칸 ①~⑤에 알맞은 용어를 [보기]에서 골라 적으시오.

  • 오류 제어는 수신 측이 스스로 고치는 ( ① ) 방식과, 송신 측에 다시 보내 달라고 요청하는 ( ② ) 방식으로 나뉜다.
  • ( ① ) 방식은 오류를 검출한 뒤 재전송 없이 수신 측에서 바로잡는다. 이 방식의 대표인 ( ③ ) 코드는 검사 비트를 여러 위치에 두어 오류 비트의 위치를 찾아내며, 1비트 오류를 정정할 수 있다.
  • ( ② ) 방식은 오류가 확인되면 재전송을 요청한다. 오류 검출에는 ( ④ ) 검사, ( ⑤ ) 등이 쓰인다.
  • ( ④ ) 검사는 문자 단위 비트열에 1비트를 덧붙여 1의 개수를 짝수 또는 홀수로 맞추고, 수신 측에서 그 개수로 오류를 가려낸다.
  • ( ⑤ )은/는 생성 다항식으로 나눈 나머지를 검사값으로 붙여 보내는 방식으로, 여러 비트가 한꺼번에 깨지는 집단 오류 검출에 강하다.

[보기] BCD, BEC, CRC, FEC, Hamming, MD5, NAK, Parity

해설

① FEC

② BEC

③ Hamming

④ Parity

⑤ CRC


[해설]

오류 제어는 수신 측이 스스로 고치는 FEC(Forward Error Correction, 전진 오류 수정)와 송신 측에 재전송을 요청하는 BEC(Backward Error Correction, 후진 오류 수정)로 나뉜다.

  • Hamming(해밍) 코드 — FEC의 대표로, 검사 비트를 여러 위치에 두어 오류 위치를 찾고 1비트 오류를 정정한다.
  • Parity(패리티) 검사 — 1비트를 덧붙여 1의 개수를 짝수 또는 홀수로 맞추는 검출 방식이다.
  • CRC(Cyclic Redundancy Check, 순환 중복 검사) — 생성 다항식으로 나눈 나머지를 붙여 보내며, 집단 오류 검출에 강하다.

혼동 주의: 패리티는 짝수 개 비트가 동시에 깨지면 놓치므로 집단 오류에는 CRC를 쓴다. 보기의 NAK은 부정 응답 신호, MD5는 해시 함수, BCD는 10진수 표현 코드라 답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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