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배관설비 중 나사이음부의 누설이 발생했을 때 정비 내용으로 잘못된 것은? | [설비보전기능사 필기] 22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설비보전기능사 필기] 22년 3회차
배관설비 중 나사이음부의 누설이 발생했을 때 정비 내용으로 잘못된 것은?
1
나사이음부 누설이 발생했을 경우 그 상태로 밸브나 관을 더 죈다.
2
플랜지부터 순차적으로 누설부위 까지 분해하여 상태를 확인한다.
3
누설부위의 교체 여부를 판단한 후 교체가 불필요 할 때에는 실(seal) 테이프를 감고 다시 조립한다.
4
관의 분해, 교체가 용이하게 플랜지나 유니언 이음쇠가 적당히 배치되도록 한다.
해설

나사이음부에서 누설이 발생하면 원인 확인 없이 그 상태로 더 죄는 것은 잘못된 정비이며, 오히려 나사산 손상이나 관 파손으로 이어질 수 있다.

플랜지부터 순차적으로 분해해 상태를 점검하고, 교체가 불필요하면 실(seal) 테이프를 감아 재조립하며, 분해·교체가 쉽도록 플랜지나 유니언을 적절히 배치하는 것이 올바른 정비 절차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