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스킷이나 박판처럼 얇은 부품의 단면은 아주 굵은 실선 1개로 나타낸다… | [설비보전기능사 필기] 22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설비보전기능사 필기] 22년 3회차
개스킷이나 박판처럼 얇은 부품의 단면은 아주 굵은 실선 1개로 나타낸다. 이러한 얇은 부품 두 장이 서로 겹쳐 있는 부분을 단면으로 그릴 때의 도시 방법으로 옳은 것은?
1
두 선 사이에 약간의 틈새를 두어 구별되게 그린다.
2
한쪽 부품의 선을 굵은 파선으로 바꾸어 그린다.
3
한쪽 부품의 선을 가는 1점 쇄선으로 바꾸어 그린다.
4
두 선을 완전히 겹쳐 하나의 선으로 그린다.
해설
얇은 단면이 서로 인접하면 두 선 사이에 약간의 틈새를 두어 구별한다.
개스킷·박판·형강처럼 두께가 얇은 부품의 절단면은 실제 치수와 관계없이 아주 굵은 실선 1개로 나타내는데, 선끼리 붙여 그리면 부품이 몇 장인지 알 수 없게 된다.
- 두 선을 겹쳐 그리면 하나의 부품으로 읽히므로 잘못된 방법이다.
- 파선은 숨은선, 가는 1점 쇄선은 중심선·피치선에 쓰는 선으로 얇은 단면 표시에는 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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