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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티 검사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정보처리기능사 필기] 11년 4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정보처리기능사 필기] 11년 4회차

패리티 검사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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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티 비트는 짝수(Even) 혹은 홀수(Odd) 패리티로 사용된다.

2

패리티 검사를 통하여 전송 신뢰를 높일 수 있다.

3

패리티 검사는 주로 저속 비동기방식에서 이용된다.

4

전송 중 짝수개의 에러 비트가 발생해도 에러 검출이 가능하다.

해설

전송 중 짝수개의 에러 비트가 발생해도 에러 검출이 가능하다는 설명은 틀린 내용이므로 정답이다.

패리티 검사는 정보 비트에 1비트의 패리티 비트를 추가해 1의 개수를 짝수(Even) 또는 홀수(Odd)로 맞추는 방식으로, 비트 반전이 홀수 개 발생할 때만 패리티가 어긋나 오류를 검출할 수 있다.

비트 반전이 짝수 개 발생하면 1의 개수 홀짝이 그대로 유지되어 오류를 검출하지 못하며, 이 방식은 주로 저속 비동기 전송에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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