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로 조업에서 예정 시각보다 출선을 앞당겨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한 경우… | [제선기능사 필기] 18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제선기능사 필기] 18년 3회차
고로 조업에서 예정 시각보다 출선을 앞당겨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한 경우는?
1
장입물의 강하 속도가 평소보다 느릴 때
2
출선구의 심도가 충분히 깊게 유지되고 있을 때
3
직전 출선에서 용선과 슬래그가 충분히 배출되었을 때
4
감압이나 휴풍이 곧 예정되어 있을 때
해설
감압·휴풍이 예정되어 있으면 노 안에 용융물을 많이 남겨 둘 수 없으므로 출선을 앞당겨 노상을 비워 두어야 한다.
조기 출선을 검토하는 경우는 장입물 강하가 빨라 용융물이 빨리 쌓일 때, 직전 출선·출재가 불충분할 때, 노황 냉기미로 풍구에 슬래그가 보일 때, 출선구가 약해 다량 출선에 견디지 못할 때 등이다.
- 장입물 강하가 느리면 용융물 생성도 느려지므로 출선을 앞당길 이유가 없다.
- 출선구 심도가 깊은 것은 출선구가 건전한 정상 상태이므로 조기 출선 사유가 아니다.
- 직전 출선에서 배출이 충분했다면 노상에 남은 용융물이 적어 예정대로 출선하면 된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