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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축산기능사 필기] 01년 1회차
초지내 습지나 다소 선선한 지역에서도 잘 자라며 토양을 가리는 성질이 적어 산성토양, 척박한 토양에도 잘 자라는 사료용 피에 대한 설명이다. 가장 거리가 먼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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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자의 생산이 용이하고 많으나 체계적인 종자공급 체계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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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방목하면 청산중독의 위험이 있어서 충분히 자란 다음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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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종 후 2-3개월 내에 풋베기 생산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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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료작물에 비하여 재배하기가 쉽다.
해설
청산(사이안화수소) 중독 위험은 수수나 수단그라스 계통의 작물에서 어린 시기에 나타나는 특성으로, 사료용 피의 특징으로 보기는 거리가 멀다.
사료용 피는 습지나 선선한 곳에서도 잘 자라고 산성·척박한 토양에도 강해 재배가 쉬운 작물로 알려져 있다.
- 종자 생산이 쉽고 양이 많다는 설명은 사료용 피의 실제 재배 특성과 일치한다.
- 파종 후 2~3개월이면 풋베기가 가능하다는 설명도 피의 빠른 생육 특성과 맞는다.
- 다른 사료작물보다 재배하기 쉽다는 설명 역시 피의 척박지 적응력과 일치한다.
따라서 청산중독 위험을 이유로 충분히 자란 다음 이용해야 한다는 설명만 사료용 피의 실제 특성과 어긋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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