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젤기관에서 디젤 노크가 일어나기 쉬운 때의 설명으로 틀린 것은? | [농업기계산업기사 필기] 08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농업기계산업기사 필기] 08년 1회차
디젤기관에서 디젤 노크가 일어나기 쉬운 때의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시동시나 아이들(무부하) 운전시
2
흡기계(吸氣系)나 실린더 벽 등의 온도가 낮을 때
3
자연발화 온도가 낮은 경유를 사용하고 압축비가 높을 때
4
압축 중 가스누설이 큰 이유 등으로 압축공기의 온도가 낮을 때
해설
디젤 노크는 착화 지연이 길어질수록 잘 일어나는데, 자연발화 온도가 낮은 연료를 쓰고 압축비를 높이면 오히려 착화 지연이 짧아져 노크가 억제된다.
- 시동 시나 무부하 운전 시에는 압축온도가 낮아 착화 지연이 길어져 노크가 일어나기 쉽다.
- 흡기계나 실린더 벽 온도가 낮으면 마찬가지로 착화가 늦어져 노크 위험이 커진다.
- 압축 중 가스 누설로 압축공기 온도가 낮아지는 경우도 착화 지연을 늘려 노크를 유발한다.
따라서 자연발화 온도가 낮은 연료와 높은 압축비의 조합은 노크를 줄이는 조건이지 일으키는 조건이 아니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