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시분할 다중화기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정보기기운용기능사 필기] 10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정보기기운용기능사 필기] 10년 3회차
시분할 다중화기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동기형과 비동기형으로 구분할 수 있다.
2
point-to-point 시스템에 가장 많이 사용된다.
3
1200baud 이하의 비동기에서 주로 이용한다.
4
별도의 버퍼가 필요하다.
해설

시분할다중화기(TDM)는 비교적 고속의 동기식 전송에 주로 사용되며, 저속 비동기 회선(1200baud 이하)에서 주로 쓰이는 방식은 주파수분할다중화기(FDM)이므로 이 설명은 틀렸다.

TDM은 동기형과 비동기형으로 구분되고 point-to-point 시스템에 많이 쓰이며, 시간 슬롯을 임시 저장하기 위한 별도의 버퍼가 필요하다는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옳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