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막방수공사에서 현장타설 철근콘크리트 바탕의 타설이음 부위처리 방법으로… | [방수산업기사 필기] 14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방수산업기사 필기] 14년 1회차
도막방수공사에서 현장타설 철근콘크리트 바탕의 타설이음 부위처리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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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합부를 두께 1mm 이상, 폭 100mm 정도의 가황고무 또는 비가황고무 테이프로 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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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합부를 절연용 테이프로 붙이고, 그 위를 두께 2mm이상, 폭 100mm 이상으로 방수재를 덧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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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합부를 폭 100mm 이상의 합성섬유 부직포 등 보강포로 덮고, 그 위를 두께 2mm이상, 폭 100mm 이상으로 방수재를 덧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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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타설 철근콘크리트 바탕의 타설 이음부를 덮을 수 있는 적당한 폭의 절연용 테이프를 붙이고, 절연용 테이프의 양 끝에서 각각 10mm를 더한 폭 만큼 두께 2mm이상의 방수재를 덧도포한다.
해설
타설이음부는 절연용 테이프를 붙인 뒤 그 위에 방수재를 덧도포하여 처리하며, 이때 덧도포하는 방수재는 두께 2mm 이상, 폭 100mm 이상으로 테이프보다 충분히 넓게 덮어야 한다.
테이프 양 끝에서 각각 10mm만 더한 폭으로 방수재를 도포하는 것은 이 기준에 비해 지나치게 좁아 이음부를 충분히 덮지 못한다.
보강포로 덮은 뒤 두께 2mm 이상, 폭 100mm 이상으로 덧도포하는 방법이나 가황·비가황고무 테이프를 두께 1mm 이상, 폭 100mm 정도로 붙이는 방법은 모두 옳은 처리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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