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중 방수층 부품음 발생의 원인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 [방수산업기사 필기]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방수산업기사 필기] 16년 1회차
다음 중 방수층 부품음 발생의 원인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시공 시에 혼합된 수분 외의 강우, 강성의 침투
2
신축건물의 경우 콘크리트에 포함된 다량의 수분이 팽창
3
방수층이 형성되는 과정에서 발생되는 수분이나 공기, 결로수 등의 팽창
4
복합방수공사에서 시트재와 도막재 사이의 부직포가 도막재에 충분히 함침
해설
복합방수에서 부직포가 도막재에 충분히 함침되는 것은 시트재와 도막재가 일체화되어 밀착되는 정상적인 시공 상태이며, 부풀음을 일으키는 결함이 아니다.
반대로 시공 중 섞여 들어간 빗물·습기, 신축 건물 콘크리트에 남아 있던 다량의 수분, 방수층 형성 과정에서 생긴 수분·공기·결로수는 모두 온도 상승에 따라 팽창해 부풀음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원인들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