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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그림과 같은 콘크리트 내·외복 이어치기 부분의 누수 방지 대책으로… | [방수산업기사 필기] 18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방수산업기사 필기] 18년 1회차
다음 그림과 같은 콘크리트 내·외복 이어치기 부분의 누수 방지 대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문제 이미지
1
이음부위에 지수판을 설치한다.
2
충분한 다짐으로 수밀성을 확보한다.
3
콘크리트 이어치기 시 레이턴스를 제거하지 않는다.
4
콘크리트 타설 시 낙하 높이를 제한하여 골재 분리를 방지한다.
해설

콘크리트 이어치기 시 레이턴스를 제거하지 않는다는 것은 누수 방지 대책이 될 수 없다.

그림은 벽과 바닥이 만나는 이어치기부 단면이다. 이어친 경계면을 따라 비스듬한 물길이 나 있고 그 둘레에 기포·공극이 몰려 있으며, 굵은 화살표가 그 틈을 타고 들어온 물이 실내 쪽으로 빠져나오는 경로(누수)를 가리킨다. 이어치기면이 그대로 물길이 된다는 뜻이다.

먼저 친 콘크리트 표면에 뜨는 레이턴스는 강도와 부착력이 거의 없는 미세한 부유물층이므로, 물씻기·쇠솔 등으로 반드시 걷어내고 새 콘크리트를 쳐야 두 층이 일체가 된다. 남겨 두면 경계면이 들떠 그림과 같은 누수가 생긴다.

나머지는 모두 유효한 대책이다 — 이음부위 지수판으로 물길을 끊고, 충분한 다짐으로 수밀성을 확보하며, 타설 낙하 높이를 제한해 재료분리로 생기는 공극을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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