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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공사 하자 유형 중 방수층 파단의 발생 원인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 [방수산업기사 필기]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방수산업기사 필기] 19년 1회차
방수공사 하자 유형 중 방수층 파단의 발생 원인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도막방수에서 보강재 없이 시공된 경우
2
시트방수에서 접합부 상호 단차가 발생한 경우
3
방수층이 바탕 콘크리트에 완전 밀착되어 시공된 경우
4
콘크리트 구조물의 거동에 따른 수축과 팽창이 반족되는 경우
해설

시트 방수 접합부의 단차는 이음매 사이로 물이 스며드는 누수 결함을 만들 수는 있지만, 방수층 자체가 찢어지는 파단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보기는 어렵다.

  • 도막방수에 보강재 없이 시공하면 인장력을 버티지 못해 얇은 도막이 쉽게 찢어진다.
  • 방수층이 바탕에 완전히 밀착돼 있으면 바탕이 움직일 때 그 힘이 고스란히 방수층에 전달되어 찢어지기 쉽다.
  • 구조체의 수축·팽창이 반복되면 방수층에 반복 응력이 쌓여 결국 파단으로 이어진다.

이 항목들은 모두 방수층에 직접 인장·피로 응력이 가해지는 경우인 반면, 접합부 단차는 응력보다는 이음매 틈의 문제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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