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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막방수공사에서 보강포의 사용목적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 [방수산업기사 필기]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방수산업기사 필기] 20년 1회차
도막방수공사에서 보강포의 사용목적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균일한 도막두께(설계두께)의 확보
2
자외선 등으로부터의 도막 방수층 보호
3
치켜올림부, 경사부에서의 방수재의 흘러내림 방지
4
바탕에 균열이 생겼을 경우 방수층의 동시 파단 위험 경감
해설

보강포는 도막의 두께를 균일하게 잡아주고, 경사부·치켜올림부에서 방수재가 흘러내리는 것을 막으며, 바탕에 균열이 생겨도 방수층이 한꺼번에 찢어지지 않게 한다.

반면 자외선으로부터 도막을 보호하는 것은 보강포가 아니라 탑코트(보호도료)의 역할이라, 보강포의 사용 목적과는 거리가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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