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동력예취기 사용에 관한 안전지침으로 틀린 것은? | [농작업안전보건기사 필기] 18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농작업안전보건기사 필기] 18년 1회차
일반적인 동력예취기 사용에 관한 안전지침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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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중에는 작업작 간에 5m 거리를 유지한다.
2
예취기 주유 시에는 엔진 시동을 정지 후 급유한다.
3
엔진 시동은 지면에서 에취기 날을 띄운 상태로 시동한다.
4
온도가 낮은 아침의 경우 손을 충분히 따뜻하게 한 후 작업한다.
해설
동력예취기로 작업할 때는 회전날에 튕긴 돌이나 이물질에 다른 작업자가 다치지 않도록 작업자 사이에 충분한 안전거리를 확보해야 하며, 이 거리는 제시된 5m보다 넓게(통상 10m 이상) 유지해야 한다.
“작업자 간 5m 거리 유지”는 실제 안전지침이 요구하는 간격보다 짧아 틀린 설명이다.
엔진 시동을 끄고 급유하고, 날을 지면에서 띄운 채 시동을 걸며, 추운 아침에는 손을 충분히 데운 뒤 작업한다는 나머지 지침은 모두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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