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 중독 시 신경 말단의 아세틸콜린 신경화학전달 물질 분해를 억제하여… | [농작업안전보건기사 필기]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농작업안전보건기사 필기] 19년 1회차
급성 중독 시 신경 말단의 아세틸콜린 신경화학전달 물질 분해를 억제하여 발한, 요실금, 설사, 복통, 침 분비 과다 및 호흡부전을 일으키는 살충제 농약의 성분은?
1
유기인계
2
유기염소계
3
피레스로이드계
4
폐녹시계
해설
유기인계 농약은 신경말단에서 아세틸콜린을 분해하는 아세틸콜린에스테라아제의 작용을 억제해 급성 중독을 일으킨다.
이 효소가 억제되면 아세틸콜린이 과다하게 축적되어 발한, 요실금, 설사, 복통, 침 분비 과다, 호흡부전 등 부교감신경 항진 증상이 나타난다.
- 유기염소계는 신경세포막의 이온 통로에 작용해 신경전달을 교란하는 방식으로, 아세틸콜린 분해효소 억제와는 기전이 다르다.
- 피레스로이드계는 신경세포의 나트륨 통로에 작용해 신경을 과흥분시키는 살충 성분이다.
- 페녹시계는 식물호르몬과 유사하게 작용해 잡초를 고사시키는 제초 성분으로, 콜린성 증상과는 관련이 없다.
따라서 제시된 콜린성 중독 증상은 유기인계 농약에 해당하는 특징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