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상에 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 [농작업안전보건기사 필기]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농작업안전보건기사 필기] 20년 1회차
외상에 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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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혈대는 절단 등 생명이 위급할 때만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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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소출혈 시에는 출혈 부위를 직접 압박하여 지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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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은 못, 바늘, 철사 등에 찔리거나, 조직을 뚫고 지나간 상처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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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에 출혈이 심한 경우 출혈 부위를 심장보다 낮게 고정하고, 안정되게 눕힌다,
해설
출혈이 심한 상처는 오히려 출혈 부위를 심장보다 높게 유지해야 정맥 환류를 도와 출혈량을 줄일 수 있으므로, 심장보다 낮게 둔다는 설명은 응급처치 원칙과 반대다.
국소출혈은 상처 부위를 직접 압박해 지혈하고, 지혈대는 절단처럼 생명이 위급한 경우에만 제한적으로 사용한다.
못·바늘·철사 등에 찔려 조직을 뚫고 지나간 상처를 자상으로 정의하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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