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폐소생술을 실시할 때 적절하지 않은 행동은? | [농작업안전보건기사 필기]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농작업안전보건기사 필기] 20년 1회차
심폐소생술을 실시할 때 적절하지 않은 행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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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2명 이상이라면 한명은 응급의료체계로 신고하고, 자동제세동기를 자져오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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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뼈 아래 1/2 위치를 두 손을 포개어 깍지를 끼고 팔꿈치는 쭉 편 상태에 체중을 실어서 환자의 몸과 수직이 되도록 하여 강하고 빠르게 압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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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 동안 가슴팽창이 눈에 보일 정도로 부풀어 오르도록 인공호흡을 실시하고 질병전염예방을 위해 보호 기구를 준비한 후 실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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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제세동기 사용 순서는 전원 켜기 → 두 개의 패드 부착 → 심장리듬 분석 → 심장충격(제세동) 시행 → 즉시 심폐소생술 다시 시행의 순서이다.
해설
인공호흡을 실시하기 전에 감염 예방을 위한 보호 기구를 먼저 준비해 착용한 뒤 호흡을 불어넣어야 하는데, 호흡을 먼저 실시하고 나서 보호기구를 준비한다는 순서는 감염 예방의 취지에 맞지 않는 잘못된 절차다.
가슴압박은 가슴뼈 아래쪽 1/2 지점을 두 손을 포개 깍지 끼고 팔꿈치를 편 채 체중을 실어 수직으로 강하고 빠르게 누르는 것이 맞고, 2인 이상 있을 때 한 명이 신고와 자동제세동기(AED) 준비를 맡는 것도 적절한 행동이다.
자동제세동기는 전원 켜기 → 패드 부착 → 리듬 분석 → 제세동 → 즉시 가슴압박 재개의 순서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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