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의 생활반응과 비교한 사체의 반응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화재감식평가산업기사 필기] 17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화재감식평가산업기사 필기] 17년 1회차
생체의 생활반응과 비교한 사체의 반응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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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체의 혈액은 외부의 힘에 의해 혈관이 파괴되면 용솟음치듯 내뿜으며 출혈하지만 사체는 파괴된 혈관 부근에서 혈액이 흘러나오는 정도로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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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체가 둔기에 맞으면 피부가 파괴되지 않아도 피부 아래의 모세혈관이 파괴되면서 피부 조직안으로 출혈해서 피가 굳는 응혈현상이 생기는 것에 반해, 사체는 응혈현상이 없다.
3
생체가 열기를 받으면 물집이 생기나 사체는 물집이 잠시 생겼다 사라지면서 충혈되고 빨간 부스럼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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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던 사람이 익사하거나 불에 타 죽는 경우, 입에서 하얗고 빽빽한 점액성의 거품이 부풀어 오르고, 죽은 사람을 물속에 넣거나 태울 때에는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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