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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정보보안기사 필기] 18년 1회차
현재 존재하는 위험이 조직에서 수용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 선다면, 이 위험을 어떤 방식으로든 처리해야 된다. 다음의 지문이 설명하고 있는 위험 처리 방식은?
보험이나 외주 등으로 위험 처리에 소요될 잠재적 비용을 제 3자에게 이전하거나 할당하는 위험처리 방식
1
위험 수용
2
위험 감소
3
위험 회피
4
위험 전가
해설
보험 가입이나 외주처럼 위험에 따르는 잠재적 비용을 제3자에게 넘기는 처리 방식은 위험 전가다.
위험 전가는 위험 자체를 없애지 않고 손실이 발생했을 때의 재정적 부담만 이전한다. 지문의 '이전하거나 할당하는'이 그 특징을 그대로 가리킨다.
- 위험 수용 — 잔여위험이 감당할 수준이라 판단해 별도 조치 없이 감수하는 것
- 위험 감소 — 보호대책을 구현해 위험 수준 자체를 낮추는 것
- 위험 회피 — 해당 업무나 자산을 아예 포기해 위험 원인을 없애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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