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집제 주입량 결정을 위한 자-테스트(jar-test)에 관한 설명으로… | [정수시설운영관리사 1급 1차] 26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정수시설운영관리사 1급 1차] 26년 2회차
응집제 주입량 결정을 위한 자-테스트(jar-test)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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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테스트는 자-테스터(jar-tester)를 사용하여 시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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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 1 L 또는 2 L를 각 원형 자(jar) 또는 4각형의 자(jar)에 채우고, 교반날개(임펠러)의 주변속도를 약 40 cm/s로 조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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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적으로 주입률을 바꿔 자(jar)에 응집제를 재빠르게 첨가하면서 주변속도 40 cm/s의 급속교반을 1분간, 그리고 주변속도 약 15 cm/s로 10분간 완속교반을 계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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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간 정치한 다음에 침전수 약 500 mL를 사이펀 또는 경사법으로 조용히 채취한다.
해설
완속교반을 마친 뒤 5분간 정치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자-테스트는 10분간 정치한 다음 상징수를 채취한다.
기준이 정한 자-테스트 절차에서는 원수 1 L 또는 2 L를 원형 또는 4각형 자에 채우고 교반날개(임펠러) 주변속도를 약 40 cm/s로 조절한 뒤, 주입률을 단계적으로 바꿔 응집제를 재빠르게 첨가하면서 주변속도 40 cm/s로 1분간 급속교반하고, 이어 주변속도 약 15 cm/s로 10분간 완속교반한다.
그런 다음 10분간 정치하고 상징수 약 500 mL를 사이펀 또는 경사법으로 조용히 채취한다.
즉 채취량 500 mL와 사이펀·경사법이라는 채취 방식은 기준 그대로이고, 정치시간만 절반으로 줄여 놓은 것이 오류다. 채취 대상도 기준 원문에서는 가라앉힌 뒤 위에 남은 상징수로 적고 있다.
나머지 설명은 기준 절차와 같아서, 자-테스터를 사용한다는 점, 원수 1 L 또는 2 L를 채우고 주변속도를 약 40 cm/s로 맞춘다는 점, 급속교반 1분 뒤 약 15 cm/s로 10분간 완속교반한다는 점이 모두 그대로다.
채취한 시료로 탁도·pH·알칼리도 등을 측정해 플록형성과 침전상태를 종합 판단하여 적정 주입률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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