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은 온도에 따른 포화수증기압을 나타낸 것이며, 작은 그림은 과냉각수… | [변리사 1차] 2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변리사 1차] 26년 1회차
그림은 온도에 따른 포화수증기압을 나타낸 것이며, 작은 그림은 과냉각수와 얼음이 공존할 때의 포화수증기압을 나타낸 것이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ㄱ. 기온이 10℃일 때 포화수증기압은 약 12hPa이다.
ㄴ. 과냉각수와 얼음결정이 공존하는 구름의 강수 과정은 병합설로 설명할 수 있다.
ㄷ. 영하 10℃에서 포화수증기압은 과냉각수 표면보다 얼음결정의 표면에서 더 낮다.
1
ㄱ
2
ㄴ
3
ㄱ, ㄴ
4
ㄱ, ㄷ
5
ㄱ, ㄴ, ㄷ
해설
10℃의 포화수증기압이 약 12 hPa이라는 설명과 영하 10℃에서 얼음 표면의 포화수증기압이 더 낮다는 설명이 옳고, 과냉각수와 얼음이 공존하는 구름의 강수는 병합설이 아니라 빙정설로 설명한다.
큰 그래프에서 가로축 10℃ 위치에서 곡선까지 올라가 세로축으로 점선을 그으면 12 hPa 부근을 가리키므로, 기온 10℃일 때 포화수증기압은 약 12 hPa 이다.
- 과냉각수와 얼음결정이 함께 있는 찬 구름에서는 수증기가 얼음결정 쪽으로 옮겨 붙어 빙정이 자라는 빙정설로 강수를 설명하며, 병합설은 얼음이 없는 따뜻한 구름에서 물방울끼리 충돌·병합하는 과정을 설명하는 이론이다.
- 작은 그래프를 보면 −15℃부터 0℃ 구간 내내 과냉각수 곡선이 얼음 곡선보다 위에 있어, 영하 10℃에서도 얼음결정 표면의 포화수증기압이 과냉각수 표면보다 낮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