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장 위험성평가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산업보건지도사 1차] 2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산업보건지도사 1차] 26년 1회차
사업장 위험성평가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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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요인이 단순한 사업장에서는 위험성수준 3단계 판단법 등 간단한 기법을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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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급 사업장의 경우 실제 작업을 하는 수급인이 위험성평가를 하면 도급인은 중복해서 실시하지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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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안전보고서 대상사업장에서 공정에 대해서는 HAZOP 등의 기법으로 위험성 평가를 실시하고, 기타 작업에 대해서는 체크리스트 기법으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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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안전보고서 대상사업장에서 공정위험성평가서를 매년 작성하지 않고 3년 단위로 실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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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장에서 근골격계부담작업 유해요인조사를 하면 이 부분에 대한 위험성평가는 생략할 수 있다.
해설
도급 사업장에서는 실제 작업을 하는 수급인이 위험성평가를 실시했더라도 도급인도 자신의 사업장에 대한 위험성평가를 별도로 실시해야 하므로, 도급인이 중복 실시를 생략해도 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도급인과 수급인은 각자의 책임 범위에서 위험성평가를 실시하되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할 수 있을 뿐, 수급인의 평가가 도급인의 평가 의무를 대신하지는 않는다.
위험요인이 단순한 사업장에서 간단한 기법을 쓸 수 있다는 것, 공정안전보고서 대상 사업장에서 공정은 HAZOP 등으로 기타 작업은 체크리스트로 평가할 수 있다는 것, 공정위험성평가서를 매년이 아니라 3년 주기로 작성할 수 있다는 것, 근골격계부담작업 유해요인조사를 하면 해당 부분 위험성평가를 갈음할 수 있다는 것은 모두 맞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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