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대기의 구조는 균질층과 이질층으로 구분할 수 있다. 이에 관한 설명 중… | [대기환경기사 필기] 23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대기환경기사 필기] 23년 2회차
대기의 구조는 균질층과 이질층으로 구분할 수 있다. 이에 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1
지상 0~88km 정도까지의 균질층은 수분을 제외하고는 질소 및 산소 등 분자 조성비가 어느 정도 일정하다.
2
균질층내의 공기는 건조가스로서 지상 0~30km 정도까지 공기의 50%가 존재하고 있다.
3
이질층은 보통 4개층으로 분류되며 지상 3600~9600km는 수소층이라 한다.
4
이질층내의 공기는 강한 산화력으로 인하여 지상에서 발생되어 상승한 이물질들을 산화, 소멸시킨다.
해설

균질층 내 공기 중 지상 30km 이내에 존재하는 비율은 50% 수준이 아니라 대기 질량 대부분(대략 9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훨씬 크므로 이 설명은 틀렸다.

기압은 고도가 높아질수록 급격히 낮아지기 때문에 대기 질량의 절반은 지상 5~6km 부근에 이미 모여 있고, 30km 고도까지는 사실상 대부분의 공기가 존재한다.

지상 0~88km까지 질소·산소 조성비가 일정한 균질층 설명이나, 이질층이 4개 층으로 나뉘고 최상부가 수소층이라는 설명, 이질층 공기의 강한 산화력으로 상승 물질을 산화·소멸시킨다는 설명은 모두 맞는 내용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