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 중에 부유하는 중금속에 관한 설명으로 알맞지 않는 것은? | [대기환경기사 필기] 23년 4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대기환경기사 필기] 23년 4회차
대기 중에 부유하는 중금속에 관한 설명으로 알맞지 않는 것은?
1
수은은 증기 또는 먼지의 형태로 대기 중에 배출되고 미량으로도 인체에 영향을 미치며 널리 알려진 것은 미나마타병이다.
2
카드뮴은 주로 산화카드뮴이나 황산카드뮴으로 존재하고 아연정련, 카드뮴축전지, 전기도금, 살충제 제조공장 등에서 발생한다.
3
납은 주로 대기중에 미세 입자로 존재하고 골수의 신경기능장해로 파킨스병을 유발하며, 방부제나 형광등 제조 공장에서 대부분이 발생된다.
4
크롬은 피혁공업, 염색공업, 시멘트제조업 등에서 발생 되며 호흡기 또는 피부를 통하여 체내로 유입된다.
해설
납 중독으로 알려진 신경계 질환은 파킨슨병이 아니라 빈혈, 말초신경장해, 뇌증 등이며, 파킨슨병과 유사한 증상은 오히려 망간 중독의 특징으로 알려져 있다.
납은 자동차 배기가스나 축전지·안료 제조 등에서 주로 배출되며, 방부제나 형광등 제조가 대부분을 차지한다고 보기는 어렵다.
- 수은은 미량으로도 인체에 영향을 미치며 미나마타병의 원인 물질로 알려져 있다.
- 카드뮴은 아연정련, 축전지, 도금, 살충제 제조 공정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크롬은 피혁·염색·시멘트 공업에서 발생해 호흡기나 피부로 체내에 유입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