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연료 중 착화온도가 가장 높은 것은? | [대기환경기사 필기] 25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대기환경기사 필기] 25년 2회차
다음 연료 중 착화온도가 가장 높은 것은?
1
목탄
2
메탄
3
갈탄(건조)
4
무연탄
해설
착화온도는 연료가 외부 점화원 없이 스스로 연소를 시작하는 최저온도로, 보기 중에서는 메탄(약 650~750℃)이 가장 높다.
고체연료의 착화온도는 목탄 약 320~370℃, 갈탄(건조) 약 250~450℃, 무연탄 약 440~500℃로 탄화도가 높을수록 착화온도가 높아지는 경향을 보이며, 분자구조가 안정한 기체연료인 메탄은 이들보다 높은 온도에서 착화한다.
- 목탄과 갈탄은 휘발분이 많고 반응성이 커서 착화온도가 낮은 편이다.
- 무연탄은 고체연료 중 착화온도가 높은 편이지만 500℃ 안팎으로 메탄에는 미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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