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대기 중 금속화합물을 원자흡수분광광도법(원자흡광광도법)으로 분석하고… | [대기환경기사 필기] 25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대기환경기사 필기] 25년 3회차
환경대기 중 금속화합물을 원자흡수분광광도법(원자흡광광도법)으로 분석하고자 할때 화학적 간섭에 관한 사항으로 거리가 먼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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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연 분석 시 213.8 nm 측정파장을 이용할 경우 불꽃에 의한 흡수 때문에 바탕선(Baseline)이 높아지는 경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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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 분석 시 규소(Si)를 다량 포함하고 있을 때는 0.2% 염화칼슘(CaCl2) 용액을 첨가하여 분석하고, 유기산(특히 시트르산)이 다량 포함되어 있을 때는 0.5% 인산을 가하여 간섭을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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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켈 분석 시 다량의 탄소가 포함된 시료의 경우, 시료를 채취한 여과지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전기로 안에서 105-110℃에서 30분 이상 건조한 후 전처리 조작을 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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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 분석 시 아세틸렌-공기 불꽃에서는 철, 니켈 등에의한 방해를 받으므로 황산나트륨, 황산칼륨 또는 이플루오린화수소암모늄을 1% 정도 가하여 분석한다.
해설
원자흡광광도법에서 화학적 간섭은 시료 중 공존물질이 목적성분의 원자화를 방해할 때 나타나며, 보통 특정 시약을 첨가해 방해를 줄이는 방식으로 대응한다.
철 분석 시 규소·유기산의 방해를 줄이기 위해 염화칼슘이나 인산을 첨가하고, 크롬 분석 시 철·니켈의 방해를 줄이기 위해 황산나트륨 등을 첨가하는 것은 화학적 간섭에 대한 대응에 해당한다.
반면 니켈 분석 시 여과지를 105~110℃에서 건조하는 절차는 시료를 다루기 위한 물리적인 전처리(건조) 과정일 뿐 화학적 간섭과는 직접 관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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