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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옥신을 잘못 설명한 것은? | [대기환경기사 필기] 25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대기환경기사 필기] 25년 3회차
다이옥신을 잘못 설명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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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까지 열적으로 안정하며, 700℃ 이상에서 열분해.
2
고온에서 완전연소, 완전분해 후에도 저온에서 재생이 가능.
3
수용성은 낮지만 벤젠 등에는 용해되는 지용성으로 토양 등에 흡수.
4
다이옥신류에는 크게 PCDD(175개 이성질체), PCDF(35개의 이성질체)로 대별
해설

다이옥신류는 염소치환 위치와 개수에 따라 여러 이성질체를 가지며, 폴리클로리네이티드다이벤조다이옥신(PCDD)은 75종, 폴리클로리네이티드다이벤조퓨란(PCDF)은 135종으로 대별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PCDD를 175개, PCDF를 35개로 서술한 것은 실제 알려진 이성질체 수와 맞지 않는다.

  • 300℃까지 열적으로 안정하고 700℃ 이상에서 열분해된다는 설명은 옳다.
  • 완전연소·완전분해 후에도 저온에서 재생성(de novo 합성)될 수 있다는 설명도 타당하다.
  • 수용성은 낮지만 벤젠 등에 잘 녹는 지용성으로 토양 등에 흡착된다는 설명도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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