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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먼지(PM-2.5)의 특징과 영향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대기환경기사 필기] 26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대기환경기사 필기] 26년 2회차
초미세먼지(PM-2.5)의 특징과 영향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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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자가 작아 코·인후 등 상기도에서 걸러지지 않고 폐포까지 침착하며, 혈류로 이행하여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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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정책기본법령상 PM-2.5의 대기환경기준은 연간 평균치 25 μg/m3 이하, 24시간 평균치 50 μg/m3 이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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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광선 파장(0.4~0.7 μm)과 크기가 비슷한 입자가 많아 빛을 산란·흡수함으로써 시정을 악화시키는 주된 원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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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대입자에 비해 침강속도가 작아 대기 중 체류시간이 길고, 장거리 이동으로 발생원에서 먼 지역의 대기질에도 영향을 준다.
해설

현행 환경정책기본법 시행령 [별표 1]의 초미세먼지(PM-2.5) 대기환경기준은 연간 평균치 15 μg/m3 이하, 24시간 평균치 35 μg/m3 이하이다. 연간 25·24시간 50 μg/m3는 2018년 강화 전의 종전 기준이므로 옳지 않다.

나머지는 PM-2.5의 특징과 영향을 바르게 설명한 것이다.

  • 폐포 침착·혈류 이행: 2.5 μm 이하 입자는 상기도의 여과를 피해 폐 깊숙이 도달하며 호흡기 질환뿐 아니라 심혈관계 질환과의 관련이 깊다.
  • 시정 악화: 0.1~1 μm 부근의 입자는 가시광선과 크기가 비슷해 미 산란(Mie scattering)이 가장 강하게 일어나므로 시정장애의 주원인이 된다.
  • 장거리 이동: 침강속도가 작아 체류시간이 길고 월경성(越境性) 오염에 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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