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질코스트를 예방코스트(P-cost), 평가코스트(A-cost), 실패… | [가스기능장 필기] 19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가스기능장 필기] 19년 2회차
품질코스트를 예방코스트(P-cost), 평가코스트(A-cost), 실패코스트(F-cost)로 분류할 때 비용 항목과 분류를 옳게 연결한 것은?
1
수입검사 및 공정검사 비용 – 예방코스트
2
품질관리 교육훈련 비용 – 평가코스트
3
클레임 처리 및 재가공 비용 – 실패코스트
4
시험·계측기기의 검·교정 비용 – 실패코스트
해설
옳은 연결은 클레임 처리 및 재가공 비용 – 실패코스트이다.
실패코스트는 규격에 맞지 않는 제품이 만들어져 발생하는 손실 비용으로, 폐기·재가공·수리 등의 내부 실패코스트와 클레임·반품·보증수리 등의 외부 실패코스트로 나뉜다.
- 수입검사 및 공정검사 비용은 품질 수준을 확인하고 유지하기 위한 평가코스트이다.
- 품질관리 교육훈련 비용은 부적합의 발생을 미리 막기 위한 예방코스트이다.
- 시험·계측기기의 검·교정 비용은 검사·시험의 정확도를 유지하기 위한 평가코스트이다.
일반적으로 예방코스트를 늘리면 실패코스트가 크게 줄어 총 품질코스트가 낮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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