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액화 분리장치의 폭발 원인과 대책으로 틀린 것은? | [가스기능장 필기]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가스기능장 필기] 22년 1회차
공기액화 분리장치의 폭발 원인과 대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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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 취입구에서 아세틸렌이 혼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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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축기용 윤활유의 분해에 따라 탄화수소가 생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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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입구 부근에서는 아세틸렌 용접을 금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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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장치는 년 1회 정도 내부를 세척하고 세정액으로는 양질의 광유를 사용한다.
해설
공기액화분리장치의 폭발을 막기 위해 분리장치 내부는 연 1회 정도 사염화탄소 등으로 세척하는 것이 원칙이다.
세정액으로 광유(鑛油)를 사용한다는 서술은 틀린 설명이다. 광유 자체가 탄화수소 계열의 가연성 물질이어서 오히려 분리장치 내 폭발성 물질 축적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공기 취입구로의 아세틸렌 혼입, 압축기 윤활유 분해에 따른 탄화수소 생성, 흡입구 부근 아세틸렌 용접 금지는 모두 실제로 인정되는 폭발 원인·대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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