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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설치·수리 공사에서 용접·절단 등 화기작업을 할 때의 화재 방호… | [에너지관리기능사 필기] 25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에너지관리기능사 필기] 25년 2회차
보일러 설치·수리 공사에서 용접·절단 등 화기작업을 할 때의 화재 방호 조치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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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장소 주변의 가연물을 치우고, 치울 수 없는 것은 방화포 등으로 덮어 불티를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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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장소에는 소화기 또는 소화용수를 비치하고 화기 감시자를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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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유·가스 배관 부근에서는 잔류 가스 유무를 확인하고 필요하면 환기한 뒤 작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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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이 끝나면 불티나 잔불을 확인하지 않고 곧바로 현장을 떠나도 된다.
해설

작업이 끝났다고 잔불 확인 없이 곧바로 현장을 떠나는 것은 옳지 않다. 용접·절단·연삭 등 화기작업은 불티가 수 m까지 날아가 가연물에 착화하는 화재의 주된 원인이므로 작업 전·중·후에 다음을 지킨다.

  • 작업 전: 주변 가연물(기름걸레, 보온재 포장, 도료 등)을 치우고, 치울 수 없는 것은 방화포·불연 시트로 덮는다. 연료유·가스 배관 주변은 잔류 가스 유무를 확인하고 필요하면 환기·배관 분리 후 작업한다.
  • 작업 중: 소화기(분말·이산화탄소)와 소화용수를 손 닿는 곳에 두고, 화기 감시자를 배치한다.
  • 작업 후: 불티·잔불이 남아 있는지 일정 시간 확인한 뒤 철수한다. 보온재 속에 숨은 불씨는 수십 분 뒤에 발화하기도 한다.

참고: 보일러 수리 시 토치램프 작업에는 소화기를 비치하고, 보일러실 내 연료 저장은 보일러 외측으로부터 2 m 이상 이격하거나 방화격벽을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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