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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의 압력상승에 따라 닫혀 있는 주증기 스톱밸브를 처음 열어 사용처… | [에너지관리기능사 필기] 25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에너지관리기능사 필기] 25년 2회차
보일러의 압력상승에 따라 닫혀 있는 주증기 스톱밸브를 처음 열어 사용처로 증기를 보낼 때 워터해머 발생방지를 위한 조치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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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기를 보내기 전에 증기를 보내는 측의 주증기관, 드레인 밸브를 다 열고 응축수를 완전히 배출시킨다.
2
관이 따뜻해지면 주증기밸브를 단번에 완전히 열어둔다.
3
바이패스밸브가 설치되어 있는 경우에는 먼저 바이패스밸브를 열어 주증기관을 따뜻하게 한다.
4
바이패스밸브가 없는 경우에는 보일러 주증기밸브를 조심스럽게 열어 증기를 조금씩 보내어 시간을 두고 관을 따뜻하게 한다.
해설

워터해머를 방지하려면 증기를 서서히 보내 배관을 천천히 데워야 하므로, 관이 따뜻해졌다고 주증기밸브를 단번에 완전히 열어두는 것은 잘못된 조치이다.

주증기밸브는 관이 데워진 뒤에도 서서히 개방해 응축수가 급격히 밀려나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

  • 증기를 보내기 전 드레인 밸브로 응축수를 미리 배출하는 것은 올바른 예방조치이다.
  • 바이패스밸브로 먼저 배관을 예열하거나, 바이패스밸브가 없을 때 주증기밸브를 조금씩 열어 시간을 두고 데우는 것도 모두 적절한 조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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