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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보일러의 사용 전 점검사항으로 틀린 것은? | [에너지관리기능사 필기] 21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에너지관리기능사 필기] 21년 2회차
신설 보일러의 사용 전 점검사항으로 틀린 것은?
1
노벽은 가동 시 열을 받아 과열 건조되므로 습기가 약간 남아 있도록 한다.
2
연도의 배플, 그을음 제거기 상태, 댐퍼의 개폐상태를 점검한다.
3
기수분리기와 기타 부속품의 부착상태와 공구나 볼트, 너트, 헝겊 조각 등이 남아있는가를 확인한다.
4
압력계, 수위제어기, 급수장치 등 본체와의 접속부 풀림, 누설, 콕의 개폐 등을 확인한다.
해설

신설 보일러는 사용 전에 노벽(내화물)을 충분히 건조시켜야 하며, 습기가 남은 상태로 가동하면 급격한 가열로 균열·박리가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습기가 약간 남아 있도록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연도의 배플·그을음 제거기·댐퍼 상태 점검, 기수분리기 등 부속품의 부착 상태 및 이물질 잔류 여부 확인, 압력계·수위제어기·급수장치 접속부의 누설·풀림·콕 개폐 확인은 신설 보일러 사용 전 점검사항으로 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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