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류보일러의 수동동작 점화방법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에너지관리기능사 필기] 20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에너지관리기능사 필기] 20년 2회차
유류보일러의 수동동작 점화방법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연소실 내의 통풍압을 조절한다.
2
점화봉에 불을 붙여 연소실내 버너 끝의 전방하부 1m정도에 둔다.
3
증기분사식은 응축수를 배출한다.
4
버너의 가동스위치를 넣거나 분무용 증기 또는 공기를 분사시킨다.
해설
점화봉은 불을 붙인 뒤 연소실 안에서 버너 끝(선단)의 전방 하부 가까운 위치에 두는 것이 올바른 방법으로, "1m 정도" 떨어뜨려 둔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점화봉을 버너 끝에서 지나치게 멀리 두면 분사되는 연료에 제때 점화되지 않아 미연소 연료가 노 내에 쌓여 역화·폭발의 위험이 커진다.
- 연소실 내 통풍압을 적절히 조절하는 것은 올바른 점화 준비 과정이다.
- 증기분사식 버너는 점화 전 배관 내 응축수를 배출해 주는 것이 맞다.
- 버너 가동스위치를 넣고 분무용 증기 또는 공기를 분사시키는 것도 정상적인 점화 절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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