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기보일러가 설정압력에 도달하였는데도 압력조절기에 의해 버너가 정지하지… | [에너지관리기능사 필기]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에너지관리기능사 필기] 20년 1회차
증기보일러가 설정압력에 도달하였는데도 압력조절기에 의해 버너가 정지하지 않을 때 점검할 대상으로 보기 어려운 것은?
1
급수펌프 흡입측 스트레이너의 막힘 여부
2
압력조절기 연결관(사이펀관)의 막힘 여부
3
압력조절기 접점(마이크로스위치)의 고착 여부
4
압력 설정 다이얼이 잘못 조정되었는지의 여부
해설
설정압력에 도달했는데도 버너가 정지하지 않는 것은 압력이 검출부에 제대로 전달되지 않거나, 조절기가 신호를 내지 못하거나, 설정값이 잘못된 경우다. 급수펌프 흡입측 스트레이너가 막히면 급수 부족·저수위가 생기는 급수(수위) 계통의 문제이므로 압력제어의 미정지와는 관계가 없다.
- 연결관·사이펀관 막힘: 스케일이나 이물질로 막히면 조절기가 실제보다 낮은 압력으로 인식하여 연소를 계속한다.
- 접점 고착: 마이크로스위치가 붙은 채로 고착되면 설정압력에서 접점이 떨어지지 않아 정지 신호가 나오지 않는다.
- 설정 오조정: 설정 다이얼이 최고사용압력 가까이 잘못 맞춰져 있으면 정지가 늦어진다.
참고: 이 상태에서 압력이 계속 오르면 압력제한기가 연료를 차단하고, 그래도 오르면 안전밸브가 분출하므로 점검 시 두 안전장치의 작동 여부도 함께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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