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기보일러 취급 방법으로 틀린 것은? | [에너지관리기능사 필기] 19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에너지관리기능사 필기] 19년 2회차
증기보일러 취급 방법으로 틀린 것은?
1
역화의 위험을 막기 위해 댐퍼는 닫아 놓아야 한다.
2
점화 후 화력의 급상승은 금지해야 한다.
3
압력계, 수위계 등 부속장치의 점검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
4
송기시 주증기밸브는 급개하지 않는다.
해설
점화 전 댐퍼는 열어 놓아 노 내와 연도에 체류한 가연성 가스를 충분히 배출(프리퍼지)한 뒤 점화해야 역화를 막을 수 있다.
댐퍼를 닫아 놓은 상태에서 점화하면 오히려 노 내에 미연소 가스가 쌓여 역화(逆火)의 위험이 커지므로 이는 틀린 취급 방법이다.
- 점화 후 화력을 급격히 올리지 않는 것은 올바른 취급이다.
- 압력계·수위계 등 부속장치 점검을 소홀히 하지 않는 것도 옳은 취급이다.
- 송기 시 주증기밸브를 서서히 여는 것 역시 수격작용을 막기 위한 올바른 방법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