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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가운데 파장이 가장 짧은 UV-C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이용사 필기] 2019년 2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이용사 필기] 2019년 2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자외선 가운데 파장이 가장 짧은 UV-C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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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장이 200~290nm이며 살균력이 강하고 대부분 오존층에 흡수된다.
2
파장이 320~400nm이며 진피까지 도달해 광노화를 일으킨다.
3
파장이 290~320nm이며 일광화상과 홍반을 주로 일으킨다.
4
가시광선보다 파장이 길며 주로 열작용을 나타낸다.
해설

UV-C는 파장 200~290nm의 단파장 자외선으로 살균력이 강하고 대부분 오존층에 흡수된다.

지표에 도달하면 피부암을 일으킬 만큼 유해하지만 오존층이 걸러 주므로, 실제 노출은 살균등 같은 인공 광원에서 주로 문제가 된다.

  • 320~400nm의 장파장으로 진피까지 도달해 광노화와 색소침착을 부르는 것은 UV-A다.
  • 290~320nm의 중파장으로 일광화상과 홍반을 일으키는 것은 UV-B다.
  • 가시광선보다 파장이 길어 열작용을 내는 것은 적외선이다.

근거: 자외선의 파장별 구분과 피부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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