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푸를 마친 뒤 타월 드라이를 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 [이용사 필기] 2019년 2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이용사 필기] 2019년 2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샴푸를 마친 뒤 타월 드라이를 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1
모발을 타월로 세게 비벼 빠르게 말린다.
2
모발을 비틀어 짜서 수분을 제거한다.
3
타월로 모발을 감싸 누르면서 물기를 흡수시킨다.
4
젖은 상태에서 빗살이 촘촘한 빗으로 강하게 빗어 내린다.
해설
젖은 모발은 타월로 감싸 누르면서 물기를 흡수시키는 것이 옳다.
모발은 젖으면 팽윤되어 큐티클이 들뜨고 마찰에 약해지므로, 비비거나 비틀어 짜면 큐티클이 벗겨져 손상과 엉킴이 생긴다.
두피는 손가락의 지문 부분으로 가볍게 눌러 닦고, 젖은 모발은 굵은 빗으로 끝부분부터 정리해야 절모를 막을 수 있다.
근거: 세발 후 마무리 작업 기본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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