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제 이용기구를 자비소독할 때의 방법으로 옳은 것은? | [이용사 필기] 2022년 2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이용사 필기] 2022년 2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금속제 이용기구를 자비소독할 때의 방법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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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물에 기구를 넣고 물과 함께 끓이기 시작한다
2
물이 끓기 시작한 뒤에 기구를 넣고 100℃에서 15~20분 끓인다
3
60℃ 정도의 물에 30분 동안 담가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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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는 물에 넣어 아포까지 완전히 사멸시킨다
해설
금속제 이용기구의 자비소독은 물이 끓기 시작한 뒤에 기구를 넣어 100℃에서 15~20분 끓인다.
찬물부터 함께 끓이면 가열되는 동안 기구가 물에 오래 닿아 녹이 슬기 쉽고 소독 시간도 정확히 셀 수 없다. 탄산나트륨을 1~2% 넣으면 살균력이 높아지고 금속의 부식을 줄일 수 있다.
자비소독은 아포와 간염바이러스까지는 죽이지 못하므로 멸균법이 아니다. 공중위생관리법 시행규칙은 열탕소독을 100℃ 이상의 물속에 10분 이상 끓이는 것으로 정한다.
근거: 공중위생관리법 시행규칙 별표3(제5조 관련) 열탕소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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