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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용사 필기] 2023년 2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고대부터 중세까지의 이용(理容) 모습으로 보기 <b>어려운</b>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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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에서 금속으로 만든 면도칼로 체모를 정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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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에서는 톤소르(tonsor)라 불리는 이발사가 활동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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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유럽의 이발사는 사혈·발치 같은 간단한 외과 시술을 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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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 상태를 진단해 탈모를 관리하는 전문 영역이 자리 잡았다.
해설
두피를 진단하고 탈모를 관리하는 일이 독립된 전문 영역으로 자리 잡은 것은 근현대의 일이므로 고대~중세의 모습으로 볼 수 없다.
고대 이집트 유적에서는 금속으로 만든 면도칼이 나왔고 종교와 위생을 이유로 삭발하는 관습이 있었다. 로마에서는 톤소르라 불린 이발사가 직업으로 존재했고, 중세 유럽의 이발사는 사혈·발치 등을 함께 맡아 이발외과의로 불렸다.
근거: 표준 교과 — 이용의 역사(고대·중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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