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에 들어갈 인물로 옳은 것은? [1점]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제79회 상세 페이지
1[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제79회
(가)에 들어갈 인물로 옳은 것은? [1점]
1
김홍도
2
신윤복
3
이중섭
4
신사임당
해설
자료의 그림은 일꾼들이 개상에 볏단을 내리치며 타작하는 장면을 그린 풍속화이며, 서당·대장간 등 조선 후기 백성의 일상을 생생히 묘사한 작품을 많이 남겼다는 설명이 붙어 있다. 이런 특징을 지닌 화가는 김홍도이다.
김홍도는 정조의 총애를 받은 도화서 화원으로, 씨름·서당·타작 등 서민의 생활상을 간결한 선과 익살로 담아낸 풍속화첩을 남겼다.
나머지 인물은 화풍이나 시대가 다르다.
- 신윤복은 같은 조선 후기 화가이지만 양반과 기녀의 풍류, 남녀의 정취를 색감 짙게 그린 것이 특징이다.
- 이중섭은 20세기의 서양화가로 소를 즐겨 그린 근현대 인물이다.
- 신사임당은 16세기 인물로 초충도 등 풀벌레와 화초 그림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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