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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왕의 재위 기간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3점]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제79회 상세 페이지

1[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제79회
(가) 왕의 재위 기간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3점]
문제 이미지
1
초조대장경 조판이 시작되었다.
2
최승로가 시무 28조를 건의하였다.
3
윤관의 건의로 별무반이 조직되었다.
4
거란을 배척하여 만부교 사건이 일어났다.
5
광덕, 준풍 등의 독자적인 연호가 사용되었다.
해설

기획안의 '강조의 정변으로 왕위에 오르다', '거란의 침입으로 나주로 몽진하다', '귀주에서 강감찬이 거란군을 대파하다', '개경에 나성을 축조하다'는 모두 고려 현종(재위 1009~1031) 때의 일이다.

현종 때에는 거란의 침입을 부처의 힘으로 물리치려는 염원에서 초조대장경 조판이 시작되었다.

  • 최승로가 시무 28조를 올린 것은 성종 때이다.
  • 윤관의 건의로 별무반이 조직된 것은 숙종 때(1104)이다.
  • 거란이 보낸 낙타를 굶겨 죽인 만부교 사건은 태조 때(942)이다.
  • 광덕·준풍 등 독자적인 연호를 쓴 왕은 광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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