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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 그은 ‘이 나라’의 경제 상황으로 옳은 것은? [1점]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제79회 상세 페이지

1[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제79회
밑줄 그은 ‘이 나라’의 경제 상황으로 옳은 것은? [1점]
문제 이미지
1
낙랑과 왜에 철을 수출하였다.
2
집집마다 부경이라는 창고가 있었다.
3
활구라고 불리는 은병을 주조하였다.
4
벽란도가 국제 무역항으로 번성하였다.
5
동시전을 설치하여 시장을 감독하였다.
해설

김해 대성동 고분군 29호분·39호분과 김수로왕 건국 전승은 밑줄 그은 이 나라가 금관가야임을 가리킨다.

낙동강 하구에 자리한 금관가야는 풍부한 철 생산을 바탕으로 덩이쇠를 화폐처럼 쓰고 낙랑과 왜에 철을 수출하는 중계 무역으로 번영하였다.

나머지는 다른 나라의 경제 모습이다.

  • 집집마다 부경이라는 작은 창고를 둔 나라는 고구려이다.
  • 활구라 불린 은병을 주조하고 벽란도가 국제 무역항으로 번성한 것은 고려이다.
  • 동시전을 설치해 시장을 감독한 것은 신라 지증왕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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