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찌개 재료를 손질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 [한식조리기능사 필기] 2020년 2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한식조리기능사 필기] 2020년 2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찌개 재료를 손질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1
생선 비늘은 머리에서 꼬리 쪽으로 긁어 낸다.
2
낙지는 머리(몸통)에 칼집을 내어 내장과 먹물을 빼낸 뒤 소금으로 주물러 씻는다.
3
다시마는 끓는 물에 오래 삶아야 감칠맛이 잘 우러난다.
4
게는 등딱지를 뗀 뒤 배딱지는 그대로 두고 조리한다.
해설

낙지는 머리(몸통)에 칼집을 내어 내장과 먹물을 제거한 뒤 소금이나 밀가루로 주물러 빨판의 이물질과 점액을 씻어 낸다.

  • 비늘은 꼬리에서 머리 쪽으로 결을 거슬러 긁어야 잘 벗겨진다.
  • 다시마는 찬물에 담가 두거나 끓기 직전에 건져야 감칠맛(글루탐산)이 우러나고, 오래 끓이면 점액이 나와 국물이 탁해진다.
  • 게는 배딱지를 떼고 몸통과 등딱지를 분리한 뒤 아가미를 제거한다.

근거: 한식 찌개 조리 — 어패류 재료 손질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