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칼날이 많이 상해 이가 빠지거나 형태를 다시 잡아야 하는 칼을 갈 때 … | [한식조리기능사 필기] 2020년 2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한식조리기능사 필기] 2020년 2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칼날이 많이 상해 이가 빠지거나 형태를 다시 잡아야 하는 칼을 갈 때 먼저 써야 하는 숫돌은?

1
400# 정도의 거친 숫돌
2
1,000# 정도의 중간 숫돌
3
4,000# 정도의 마무리 숫돌
4
6,000# 이상의 광내기 숫돌
해설

숫돌은 입도 번호가 낮을수록 거칠어 쇠를 많이 깎아 내므로, 이가 빠지거나 형태를 잡아야 하는 칼은 400# 안팎의 거친 숫돌로 먼저 간다.

1,000# 정도의 중간 숫돌은 평소 무뎌진 날을 세우는 일반 칼갈이에, 4,000~6,000#의 고운 숫돌은 날을 매끄럽게 다듬고 광을 내는 마무리에 쓴다.

근거: 조리 준비 — 숫돌의 입도별 용도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