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색포도상구균 식중독의 예방 대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한식조리기능사 필기] 2020년 2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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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색포도상구균 식중독의 예방 대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손에 화농성 상처가 있는 사람은 식품을 취급하지 않는다.
2
조리한 식품은 5℃ 이하로 냉장하고 되도록 빨리 먹는다.
3
조리 후 오래 두었던 음식은 먹기 전에 다시 끓이면 독소가 없어져 안전하다.
4
조리 전후에 손을 깨끗이 씻고 마스크를 착용한다.
해설
황색포도상구균이 만든 엔테로톡신은 내열성이 커 100℃에서 30분 가열해도 파괴되지 않으므로, 오래 둔 음식을 다시 끓이면 안전해진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예방의 핵심은 독소가 만들어지지 않게 하는 것이다. 화농성 질환자의 식품 취급 금지, 손 씻기·마스크 착용 같은 개인위생, 조리식품의 5℃ 이하 냉장과 조속한 섭취가 그 방법이다.
근거: 식품위생학 독소형 식중독(황색포도상구균 엔테로톡신의 내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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