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폐증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한식조리기능사 필기] 2022년 2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한식조리기능사 필기] 2022년 2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규폐증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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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 입자의 크기가 0.5~5.0㎛일 때 잘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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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진폐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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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석가공업, 도자기 공업, 유리제조업의 근로자들이 주로 많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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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위험요인에 노출된 근무 경력이 1년 이후부터 자각 증상이 발생한다.
해설
틀린 설명은 위험요인 노출 후 근무 경력 1년 이후부터 자각 증상이 나타난다는 부분이다.
규폐증은 유리규산(이산화규소) 분진을 장기간 들이마셔 폐 조직이 서서히 섬유화되는 만성 직업병으로, 자각 증상이 나타나기까지 보통 10년 이상의 오랜 노출 기간이 필요하다. 근무 1년 만에 증상이 나타나는 급성 질환이 아니다.
먼지 입자 크기 0.5~5.0㎛에서 잘 발생한다는 점, 대표적인 진폐증이라는 점, 암석가공업·도자기공업·유리제조업 근로자에게 많이 발생한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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