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 작업에 따른 개인 보호구 착용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 [한식조리기능사 필기] 2023년 1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한식조리기능사 필기] 2023년 1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조리 작업에 따른 개인 보호구 착용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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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오븐 팬이나 솥을 다룰 때는 물기 없는 마른 내열 장갑을 낀다.
2
튀김 작업을 할 때는 기름이 튀어도 화상을 입지 않도록 긴소매 조리복과 앞치마를 갖춘다.
3
바닥이 젖기 쉬운 주방에서는 미끄럼 방지 기능이 있는 안전화를 신는다.
4
냉동육이나 뼈 있는 재료를 칼로 손질할 때는 손놀림이 자유롭도록 장갑을 벗고 맨손으로 작업한다.
해설
냉동육·뼈 있는 재료처럼 칼이 미끄러지기 쉬운 손질에는 베임 방지 장갑을 껴야 하므로, 맨손으로 작업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개인 보호구는 작업에서 예상되는 위험의 종류에 맞추어 고른다. 열원 작업은 내열 장갑(젖은 장갑은 증기 화상 위험), 기름 작업은 긴소매 조리복·앞치마, 젖은 바닥은 미끄럼 방지 안전화, 칼 작업은 베임 방지 장갑이 기본이다.
근거: 한식조리 개인안전관리 — 조리 작업별 개인 보호구 선택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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